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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으로 준비하는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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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성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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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10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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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과 오랜만에 모이는 떠들썩한 명절을 지내고 일상으로 돌아오면 여러 걱정거리가 생긴다.

오랜만에 뵌 부모님들의 늘어난 주름과 굽은 등을 보면서 ‘뭘 더 해 드릴 건 없을까’ 조바심을 내기도 하고 조카들과 사촌 등 친척들과 내 아이들을 번갈아 보면서 ‘더 잘 키워야겠구나’ 다짐도 하게 된다. 아이들은 아이들대로 세배돈을 어떻게 쓸까 고민도 생긴다.

하지만 일상생활로 돌아오면서 여러 고민거리를 까맣게 잊어버리고 다시 추석이나 이듬해 설 쯤에 비슷한 생각을 하게 될런지 모른다.

이럴때 보험으로 효도와 자녀에 대한 사랑을 서서히 준비해 보는 건 어떨까. 보험사들은 부모님들의 건강 등을 챙겨주는 노후 보험과 학자금 마련, 보장 등의 기능을 가미한 다양한 어린이보험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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