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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박 어머니, '인간극장' 출연 몰랐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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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지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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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09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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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1TV '인각극장'에서 방영된 ‘유진 박, 다시 날다’가 논란을 일으킨 가운데 유진 박 어머니는 유진박의 '인간극장' 출연 사실을 몰랐던 것으로 드러났다.
KBS 1TV '인각극장'에서 방영된 ‘유진 박, 다시 날다’가 논란을 일으킨 가운데 유진 박 어머니는 유진박의 '인간극장' 출연 사실을 몰랐던 것으로 드러났다.
KBS 1TV '인간극장'에서 방영된 ‘유진 박, 다시 날다’가 논란을 일으킨 가운데 유진 박 어머니는 유진박의 '인간극장' 출연 사실을 몰랐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유진 박을 응원하는 시민들의 연합’ 카페 운영진은 "미국에 거주 중인 유진 박 어머니는 유진 박이 '인간극장'에 출연한다는 사실을 촬영 시작 후 1주일 후에야 알았다"고 밝혔다.

이 운영진에 따르면 유진 박 어머니가 이 사실을 알게 된 것은 제작진이나 유진 박의 매니저가 아닌 한 팬의 요청 때문이었다. 한 팬이 "'인간극장' 촬영을 위해 팬미팅이 필요하다"는 요청을 하면서 알려진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카페의 또다른 운영진은 8일 유진박 어머니와 '인간극장'과 관련 장시간 통화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카페 운영진 측은 "9일 저녁 유진박 어머니와 다시 연락해 유진 박 '인간극장' 출연 논란에 대한 대책을 강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진 박의 팬들은 "유진 박이 '인간극장' 촬영하는 것을 어머님이 모르고 계셨다니 황당하다"는 반응이다. 한 팬은 "'인간극장' 제작진이 유진 박 어머님과 매니저의 판단을 믿고 따르라는 글을 올렸던데, 결국 이것도 사실과 다른 것 아니냐"고 말했다.

한편 7일부터 방송된 '인간극장'에서 유진 박은 여전히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를 본 시청자들은 과연 이것을 재기했다고 볼 수 있냐며 제작진에 대한 불만을 강하게 표시했다.

더욱이 방송에서 매니저로 소개된 이씨가 2009년 논란 당시 네티즌들로부터 "유진 박을 소규모 행사장에 데리고 다니며 돈벌이 수단으로 이용하고 있다"는 의혹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자 시청자들의 불만이 커졌다.

논란이 불거지자 '인간극장' 제작진은 9일 프로그램 시청자 게시판에 해명 글을 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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