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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싹둑' 보브 헤어의 좋은 예 ⑧한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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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신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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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10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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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방송캡처)
↑ (사진= SBS 방송캡처)
아직은 매서운 추위가 계속되고 있지만, 헤어스타일은 봄을 알리고 있다. 2011년 헤어트렌드로 짧은 '보브 헤어'가 손꼽히면서 스타들도 짧은 머리를 속속 선보이고 있다.

'보브 컷'은 미디움 길이의 커트 머리로 시크하면서도 보이시한 인상과 동시에 발랄한 이미지를 전한다. 유럽에서 처음 유행하기 시작했으며, 흔히 말하는 '단발 컷'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또한 보브 컷은 머리끝을 똑같은 길이로 자르고, 여기에 어떤 변형을 주느냐에 따라 다양한 헤어연출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에는 레이어드(머리에 층을 내는 것)를 활용한 스타일이 유행하고 있으며, 여기에 펌을 살짝 넣어 귀여운 이미지를 배가시키기도 한다.

평소 스타일의 길라잡이 역할을 해주는 스타들의 보브 헤어를 통해 다가오는 봄, 상큼한 변신을 꾀해보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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