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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언 "학교 주 5일제 실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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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병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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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10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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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언 한나라당 최고위원이 10일 학교의 주 5일제 실시를 주장했다. 그는 또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이 이 안에 대해 적극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정두언 "학교 주 5일제 실시해야"
정 최고위원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지난 1월 교육과학기술위원회 당정협의를 하면서 (학교 주 5일제)를 제기했는데 교과부 장관이 적극 검토해보겠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정 최고위원은 "올해 초부터 20인 미만 사업장에서도 주 40시간 근무제가 실시되는 만큼 학교도 주 5일제를 실시할 여건이 마련됐다"며 "학교에 가보면 오히려 학부모들이 (학교의) 격주 휴무제를 더 불편해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보육문제가 있다면 관련 대안을 만들면 될 것이고 주 5일제를 도입해 학력이 저하된다는 연구도 없다"며 "하반기부터 (학교의 주 5일제)가 실시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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