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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고객님의 꿈을 이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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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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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10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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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리티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대한 기업들의 제작 및 지원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다.

지난해 온 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슈퍼스타 K’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방송가에서도 최근 MBC ‘위대한 탄생’, ‘신입사원’, SBS ‘기적의 오디션’ 등 각종 리얼리티 프로그램이 봇물처럼 쏟아져 나오는 가운데 기업들도 새로운 소통 창구와 마케팅 활동의 수단으로 리얼리티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특히 주부들이 관심을 갖는 요리나 뷰티 분야를 중심으로 고객과의 직접적이고 감성적인 소통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고객님의 꿈을 이뤄드립니다

LG전자의 경우 업계 최초로 온라인으로 생방송을 진행하는 라이브 방송국을 개국하며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요리사의 꿈을 이뤄주는 한편, 뷰티 업계에서도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여성들의 꿈을 되찾아주는 등 드림 마케팅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LG전자는 온라인 방송국 '라이프스 굿 스튜디오(Life's Good Studio / 논현DIOS In Gallery 2층)'를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월 8일부터 일반인들의 요리대결 프로그램인 '아임 쉐프'를 방영하고 있다.

요리에 대한 열정을 가진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한 이 프로그램은 최종 우승자에게 올 가을 미국에서 열리는 글로벌 요리대회 ‘LTGC’에 국가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기회 뿐만 아니라 체재비 일체를 제공함으로써 일반인에게 요리사로서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참가자들은 생방송 요리 대결이라는 컨셉으로 주어진 40분 안에 가장 훌륭한 요리를 만들어 내야 한다. 심사위원도 수준급으로 요리명장 구본길과 요리연구가인 빅마마 이혜정이 심사위원단으로 참여, 가장 맛있고 독창적인 요리를 선정한다.

또한 집에서 온라인을 통해 생방송을 시청하는 소비자들도 요리 대결 중 요리에 대한 궁금점을 스튜디오 카페(www.lgstudio.co.kr)를 통해 실시간으로 질문하면, 전문가들이 바로 답변해주며 채팅을 통해서는 시청자들이 각자 선호하는 도전자를 응원하며 긴장감 있는 대결을 즐기는 등 실시간 온라인 방송국으로서의 묘미를 살리며 소비자와의 감성 소통도 병행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온라인으로 생방송 되며, 사전 신청을 통해 매회 30명의 방청객을 모집해 누구나 함께 방송에 참여 할 수 있다. 참가 및 방청신청은 스튜디오 카페 (www.lgstudio.co.kr)를 통해 회원 가입 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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