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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위안화 절상 지속, 환율 1$=6.5849 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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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찬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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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10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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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위안화 환율 하락세(위안화 강세)가 이어지고 있다.

중국 런민인항(人民銀行)은 10일 위안화 환율을 전날보다 0.0001위안 떨어진 달러당 6.5849위안으로 고시했다. 이는 지난달 31일 6.5891위안 이후 0.0042위안 떨어진 수준이다.

중국 위안화 강세는 계속 이어져 올해 중 위안화 환율이 5% 정도 하락할 것이란 전망이 많아지고 있다. 오는 15일 전후에 발표될 예정인 1월중 소비자 물가가 5%를 돌파해 5.1~5.5%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등 물가상승세가 심각해 금리인상과 환율하락이 이어질 것이라는 분석이다.

런민인항은 실제로 춘제(春節) 연휴 직후인 지난 8일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했다. 작년 10월과 12월 이후 3번째 금리 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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