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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모텍, 버스 장착형 무인단속 시스템 확대 수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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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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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10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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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데이터 전송 위해 3W Bridge 장착...시장 규모 확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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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시내 버스를 이용한 '불법 주정차 무인 단속 확대'를 발표함에 따라 무선 데이터 통신 업체 씨모텍(대표 : 김태성)의 수혜가 기대되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7일 불법 주정차 차량 단속을 위해 채택한 버스 장착형 무인단속 시스템을 확대 운영 한다고 밝혔다. 씨모텍이 지난해 11월 출시한 3W Bridge(CBR-500T) 라우터가 해당 시스템에 장착됐다.

3W Bridge(CBR-500T)는 와이브로(WiBro)와 3G망인 WCDMA 무선망 신호를 와이파이(Wi-fi) 신호로 교체하여 준다. 시간과 장소에 제약없이 인터넷 사용이 가능하게 해주는 이 제품은 버스가 촬영한 데이터를 서울시 교통정보 센터의 중앙 서버에 실시간으로 전송하는데 사용된다.

씨모텍 관계자는 “버스 장착형 무인단속 시스템은 서울뿐만 아니라, 대전, 광주, 제주 등에서도 시범 운영 중에 있다”며 “시스템 운영 효과가 높다고 검증된 만큼 전국적으로 시장이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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