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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PUV 벨로스터, 140마력·15.3km/ℓ 성능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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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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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10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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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측 '유니크와 익스트림' 두가지 라인업으로만 운영계획

↑벨로스터
↑벨로스터
현대차 (218,000원 상승4000 -1.8%)가 곧 발표할 예정인 '벨로스터'에 대해 '프리미엄 유니크 비히클(PUV)'이라는 신개념으로 정의했다.

10일 현대차는 신개념 PUV '벨로스터'의 주요사양과 운영모델, 멤버십 프로그램 등을 전격 공개하고 본격적인 사전 마케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국내에 판매될 벨로스터는 감마 1.6ℓ GDi 엔진을 장착, 최고출력 140마력, 연비는 15.3km/ℓ를 달성했다.

벨로스터는 "새로운 생각을 통해 고객의 마음속에 존재하던 차를 실현한다"라는 명제를 개발 모토로 현대차의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인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 발표 이후 첫 번째로 선보이게 되는 신차다.

현대차 측은 벨로스터를 정의하는 신개념 차종 정의인 PUV에 대해 "단순히 비싼 자동차가 아닌 자신이 누구인지 말하고 표현해 줄 수 있는 혁신적인 차를 의미하는 것으로 혁신과 감성적인 가치를 상징한다"고 설명했다.

벨로스터는 1개의 운전석 도어와 2개의 조수석 전/후 도어 등 총 3개의 도어를 비대칭적으로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벨로스터에 대해 기존 차들이 상위모델로 갈수록 단계적으로 운영했던 첨단사양들을 대거 기본사양으로 장착, '유니크(Unique)'와 '익스트림(Extreme)'의 두 가지 모델만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후방카메라가 포함된 인텔리전트 DMB 내비게이션, 버튼시동 스마트 키, 차체자세제어장치(VDC), 사이드&커튼 에어백, 타이어공기압 경보장치(TPMS) 등 첨단 안전편의사양을 대거 장착해 높은 고객만족도를 가져올 것으로 현대차는 기대하고 있다.

현대차는 벨로스터의 사전 마케팅 개시와 함께 개성있는 젊은 세대 고객과 소통하기 위한 커뮤니케이션 브랜드 '프리미엄 유스 랩 (Premium Youth Lab)'도 운영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벨로스터는 승용, SUV 등 기존의 차급으로는 규정지을 수 없는 독특한 차이기 때문에 차급을 PUV(Premium Unique Vehicle)라고 새롭게 명명했다"며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인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의 발표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차인 만큼 제품을 비롯해 광고, 프로모션 등 마케팅에서도 기존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고객들을 찾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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