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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LPG 가격담합' E1 기소

  • 공보영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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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10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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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 차트
서울중앙지검 형사6부는 다른 업체와 LPG(액화석유가스) 판매 가격을 담합한 혐의로 주식회사 이원(E1 (55,900원 상승100 0.2%))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은 LPG 시장의 약 70%를 차지하는 이원과 SK가스, SK에너지가 LPG 판매가격을 담합한 혐의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사결과 가격을 담합한 이원 등 3개사는 가격 담합을 통해 각각 연 평균 500억원 대의 당기 순이익을 올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검찰은 또 "택시와 장애우의 승용차,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취약지역의 가정에서 사용되는 서민의 필수품을 담합한 만큼 엄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SK가스를 비롯한 6개 LPG 공급회사의 가격 담합을 적발해 과징금 6천689억원을 부과한 뒤, 지난해 5월 이원 법인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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