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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전기, 작년 영업익 52억 302% 증가(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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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병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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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10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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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전기 (2,285원 상승35 -1.5%)는 2010년 영업이익이 52억3천만 원으로 2009년의 영업손실 25억7천만 원 대비 302.8% 급증하면서 흑자전환 했다고 10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지난해 매출은 565억5천만 원으로 2009년의 412억 3천만 원 보다 37.1% 늘어났다.

실적이 이처럼 개선된 것은 미국 레이시온 사로의 전원공급기시스템 공급 등 방산부문을 중심으로 수출이 크게 늘어난 데다 내부적으로 원가절감 노력이 주효했기 때문으로 회사 측은 풀이했다.

올해에는 이스라엘 방위산업체로의 제품 공급이 매출에 반영되는 등 수출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회사 측은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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