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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울 도시형생활주택 7천가구 입주

  • 박동희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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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10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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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지난해 12월까지 건축허가가 난 도시형생활주택 9천906가구 가운데 올해 입주물량은 7천여 가구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현재 건축 허가 증가 추세를 고려할 때 내년 입주물량은 올해보다 1.5배 늘어난 만5천 가구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서울시는 1~2인 가구 뿐만 아니라 가족도 거주할 수 있는 비교적 넓은 평형의 건립을 유도한다는 계획입니다.

최근 도시형생활주택의 건축 규모를 150가구에서 3백가구로 확대하는 주택법 개정안이 논의 되는 등 도시형생활주택의 건립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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