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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텔레콤 4Q 영업익 47.1억, 전년비 685%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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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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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10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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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텔레콤 (9,000원 상승350 4.0%)(대표 조송만)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비 685% 늘어난 47억1085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고 10일 밝혔다.

회사 측은 시스템관리솔루션 및 RFID시스템 등 국내 IT솔루션 분야의 안정적인 매출 증가로 4분기 실적이 대폭 호전됐다고 설명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273억6941만원으로 전년비 68% 늘었으며 순이익은 22억5185만원으로 314% 늘어났다.

지난해 연간 누적 매출은 전년비 9.3% 줄어든 467억2269만원, 영업이익은 85.5% 줄어든 6억2712만원으로 집계됐다.

누리텔레콤 한 관계자는 "지난해 지능형 검침인프라(AMI) 해외 프로젝트 수주 연기 등으로 매출 차질이 발생해 전년 대비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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