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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계장급 이하 공무원들 목소리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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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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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10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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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계장급 이하 일선 공무원들의 의견 청취에 나선다.

김희정 청와대 대변인은 10일 "일하는 정부를 실현하기 위해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계장급 이하 실무 공무원들과 대통령실 사회통합수석실 간에 미팅이 이달말부터 계속 추진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 현장 근무를 하거나 주요 국정과제를 담당하고 있는 공무원들 가운데 계장급 이하 실무자들을 만나서 위로하고, 애로 사항 등을 청취해 정책에 적극 반영한다는 취지다.

김 대변인은 "농림수산식품부부터 해서 각 부처별로 티타임이나 조찬 간담회, 오찬 간담회 등을 통해 이런 소통을 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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