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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 강성훈, 3000만원 사기혐의 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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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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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11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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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 강성훈, 3000만원 사기혐의 피소
그룹 젝스키스 출신 강성훈(31)이 사기혐의로 피소됐다.

10일 서울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강성훈은 렌터카에서 빌린 고급 승용차를 담보로 3000만원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강성훈의 한 지인은 이날 머니투데이 스타뉴스에 "돈 관계가 얽혀 사기혐의로 피소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지난 1997년 젝스키스로 데뷔한 강성훈은 아이돌 스타로 큰 인기를 누렸지만 그룹이 해체된 후 현재 특별한 활동을 하고 있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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