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노키아지멘스, IP백홀 전환 지원 신제품 내놓는다

머니투데이
  • 이학렬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2.11 09:23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노키아지멘스네트웍스는 14~17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에서 올(All)-인터넷 프로토콜(IP) 백홀로의 네트워크 전환을 지원하는 '플렉시패킷 마이크로웨이브'를 발표한다고 11일 밝혔다.

'플렉시패킷 마이크로웨이브 플랫폼'은 통신사업자들이 기존의 시분할다중화(TDM) 기반에서 All-IP 백홀로 이전할 때 자유롭게 경로를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전체 전송 네트워크에 걸쳐 하나의 플랫폼을 활용한다.

이번 플랫폼은 다양한 고객의 요구를 수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이 가능하고 기업의 성장에 따라 단계적으로 증설할 수 있다. 또 새로운 기술로의 이전에 따른 위험부담도 줄여준다.

이밖에 전력소모가 낮은 소형 디자인으로 사이트 운영 비용을 절감시켜주고 설치와 관리에 소요되는 비용을 최소화해준다.

베사 티키라이넨 노키아지멘스 마이크로웨이브 전송 사업부문 총책임자는 "전송 네트워크를 All-IP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통신사업자들은 네트워크 전체를 한번에 이전하기보다는 부분적으로 이전하기를 원한다"며 "'플렉시패킷 마이크로웨이브'는 다양한 기능과 유연성을 제공할 뿐 아니라 소프트웨어적인 특성을 통해 간단한 방식으로 업그레이드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2년 전 日에 급소 맞았던 삼성의 반격..."포토레지스트 개발"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