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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이 큰 한우 이벤트 시간’에 50% 세일! 한우 1등급 등심을 8천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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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동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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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11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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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전문기업 다하누가 운영하는 영월과 김포 다하누촌이 2월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한다.

민족의 대명절인 설이 끝나기 바쁘게 발렌타인데이, 졸업시즌에 정월대보름까지 있어 2월은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기분 좋은 행사로 즐비한 데다 강추위까지 한 풀 꺾여 나들이를 계획 중인 고객들이 부쩍 늘어날 것이기 때문.
‘통이 큰 한우 이벤트 시간’에 50% 세일! 한우 1등급 등심을 8천원에

영월 다하누촌은 전화주문이나 방문객에게 12일부터 발렌타인데이(14일)까지 1만원 상당의 초콜릿 세트를 증정하고, 15일부터 17일까지 정월대보름을 맞아 부럼세트를 증정한다.

특히, 영월다하누촌은 구제역으로 한우 소비 촉진을 위해 2월말까지 불고기 600g을 단돈 만원에, 평일 9시~12시까지를 ‘통이 큰 한 이벤트 시간’으로 지정, 사골, 꼬리, 우족과 같은 보신상품을 기존가 대비 50% 할인 판매한다.

또한, 중앙광장에 6개의 대형 가마솥을 설치해 24시간 이상 고아낸 한우 사골 국물과 영월 지역 특산품인 ‘영월 막걸리’ 무제한 시식행사도 열고 있다.

김포 다하누촌도 20일까지 정월대보름 맞이 행사를 진행한다.

사골, 우족과 같은 몸보신 제품을 최대 35%까지 할인해 주고, 100% 국내산 한우로 만든 곰탕과 육포 3+1 행사 및 선착순 100명에 한해 1등급 한우 등심 1인분(150g)을 8,970원 특가에 제공한다.

또한, 천원경매와 사골무게 맞추기와 같은 기분 좋은 행사 외에도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해 중앙광장에 널뛰기, 팽이, 투호, 윷놀이 등을 비치해 민속놀이를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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