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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이집트 비상대책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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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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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11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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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통상부가 최근 이집트 등 정세 급변 지역에 비상대책반을 운영하기로 했다.

외교통상부는 11일부터 이집트 등 중동과 아프리카 지역의 정세 급변 상황에 대처하고 우리 진출기업과 재외국민 보호를 위해 문하영 재외동포 및 대테러 담당 대사를 반장으로 '정세급변지역 비상대책반'을 가동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대책반은 이집트, 튀니지, 코트디부아르, 알제리, 예멘 등에서 연쇄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민주화 요구 시위에 따른 경제협력 프로젝트의 중단 및 지연, 재외국민의 대피 및 소개업무 등을 종합적으로 담당하게 된다.

또 매달 1회 아중동국장을 비롯한 지역국장, 재외동포영사국장, 정책기획국장 등이 참여하는 정기점검회의와 수시회의를 개최하고 각 부서 간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체제도 운영할 예정이다.

외교통상부 관계자는 "대책반에서 논의된 사항을 홈페이지나 트위터, 페이스북을 통해서 즉시 공개할 예정"이라며 "해외 진출기업이나 재외국민들의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대응책도 강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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