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재정부 "금리동결,물가·환율 감안한 결정"

머니투데이
  • 김진형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2.11 11:0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정부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2월 기준금리를 현 수준으로 유지키로 결정한데 대해 "물가, 환율 등 여러 가지 상황을 감안한 결정으로 본다"고 말했다.

기획재정부 고위 관계자는 11일 "금통위의 발표문에 보면 나오겠지만 물가, 환율 등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해 결정했을 것"이라며 "금통위 결정에 코멘트하는 것은 적절치 않지만 잘 한 결정 아니겠느냐"고 밝혔다.

물가 상황을 감안하면 금리 인상이 필요할 수 있지만 절상 압력을 받고 있는 환율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지 않았겠느냐는 설명이다.

정부는 1월 소비자물가가 4.1% 급등하는 등 고공물가가 계속되고 있지만 지난달 '1·13 물가종합대책'과 1월 금리 인상 등으로 기대 인플레심리의 확산은 어느 정도 차단했다고 판단하고 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文정부에 10번 얘기했는데"...정치에 휘둘리는 전기요금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제 1회 MT골프리더 최고위 과정 모집_220530_220613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