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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세기형 천연화장품이 명품 도자기 피부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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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11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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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성 피부, 피부건조, 아토피 등에도 탁월한 천연미네랄 솔루션
올 봄에는 당신의 피부를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하세요.


22세기형 천연화장품이 명품 도자기 피부를 만든다..
‘22세기형 천연화장품’ 이라는 미네랄바이오의 천연미네랄 솔루션이 요즘 대세다.
피부문제로 고민하던 사람들이 천연미네랄을 주성분으로 만든 이 화장품을 사용한 후, 피부가 건강해지고 피부에 자신감을 갖게 되면서 입소문이 난 덕분이다.

“전체적으로 피부가 밝아지니 아~ 감격이네요.”
“미네랄바이오를 쓰면, 삶이 편안해지고 당당해 지는 거 같아요.”
“이 지긋지긋한 피부 트러블 때문에 대중탕도 못가고 여름에 짧은 옷도 못 입고 여자로서 불편한 점이 너무너무 많았습니다. 지루성 피부 트러블이 호전된 후 딸아이 아토피에 새롭게 도전하는 저에게 미네랄 바이오는 인생의 활력소예요.”


피부가 바삭거릴 만큼 건조한 겨울의 한 복판에서 지루성 피부, 아토피성 피부, 건조한 피부 등이 건강해졌다는 희소식이 미네랄바이오의 ‘고객 사용 후기’에 날아들고 있다.

각종 트러블이 건강해지는 22세기형 천연화장품,
2000여건의 솔직한 사용후기로 확인


트러블에 강한 (주)미네랄바이오(대표 이수구. www.mineralbio.co.kr)의 관계자는 “겨울 건조한 날씨는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가 피부장벽이 무너지면서 각질이 일어나고 가려움증이 생기는 등 지루성 피부 트러블이 늘어나기 마련”이라며 “최근 천연미네랄 화장품을 꾸준히 사용하여 피부가 건강해졌다는 사용후기가 크게 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이 회사 고객상담실(1688-2878)에는 건성 피부, 수분 함유량이 적은 노인성 피부, 아토피 트러블 피부 등을 가진 사람들이 피부 트러블로 인한 가려움, 트거나 갈라짐, 하얀 각질 등의 고통을 호소하는 상담요청이 급증하고 있다.

여름철 대기 중 수분 함량은 80% 정도지만 겨울에는 40~50% 이하로 떨어진다. 피부의 경우 정상적인 수분 함량이 15~20% 정도가 돼야 하지만 겨울철엔 10% 미만으로 뚝 떨어져 건조해지는 것이다. 피부가 지나치게 건조해지면 다른 피부 트러블이 시작될 수 있으니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주)미네랄바이오(www.mineralbio.co.kr)의 권옥이 고객상담실장은 “피부 건조를 예방하려면 보습크림을 철저하게 발라줘야 한다. 특히 지루성 피부, 아토피, 건선, 비립종, 물사마귀, 햇빛알레르기, 가려움 등 각종 트러블이 있는 피부는 피부 장벽을 튼튼히 하고 면역력을 키워주는 천연미네랄 화장품으로 보습을 강화하면 건조증 예방과 함께 트러블 피부가 건강해지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천연미네랄 화장품에 풍부한 칼슘, 마그네슘, 칼륨, 망간, 아연 등 30여 가지가 넘는 미네랄이 피부 속 천연보습인자(NMF. 피부 본연의 수분공급 기능)를 활성화하여 보습에 탁월하며 그 결과 거의 모든 트러블 피부가 건강해진다는 설명이다.

프랑스 일본 등 선진국의 경우 피부트러블 개선에 미네랄이 뛰어난 역할을 한다는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온천수 치료에 의료보험을 적용하거나 의료관광을 활성화하는 정책을 앞 다퉈 도입하는 등 천연미네랄의 피부 트러블 개선효과를 인정하고 있다.

피부 가려움에 긁거나 스테로이드 연고는 금물, 트러블에 강한 천연미네랄 화장품이 딱~!

얼마 전 스테로이드 성분이 들어있는 불법 화장품의 부작용이 알려지면서 미네랄바이오 홈페이지를 방문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피부가 가려워 미치겠어요.”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발진이 일어나고 있어요.”
전 국민의 10~20%가 시달릴 정도로 이젠 낯설지 않은 아토피성 피부 트러블. 그 주된 증상은 가려움증이다. 긁고 또 긁다 보면 피가 나고 진물이 나며 인설이라는 딱지가 앉는다. 아토피성 피부트러블은 스트레스를 받거나 건조한 계절에 더욱 심해진다.

아토피성 피부 트러블은 염증 자체를 낫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건조한 계절에 더 심해지지 않도록 누그러뜨리는 것이 중요하다.
아토피성 피부 트러블에 걸린 어린이는 대개 알레르기성 천식이나 비염으로 발전하는 ‘알레르기 항진’ 현상을 보이기 때문이다.

트러블에 강한 미네랄바이오(www.mineralbio.co.kr)는 아토피성 피부 트러블이 계속될 때는 ① 긁지 말 것, ②마음의 스트레스를 주지 말 것, ③맵거나 기름기가 많은 음식은 피할 것, ④목욕하면서 때를 심하게 밀지 말 것, ⑤적당한 온도와 습도를 유지할 것, ⑥자극을 주는 털 제품의 속옷, 거친 화학제품을 입지 말 것, ⑦우유, 달걀, 밀가루 등의 음식물을 제한 할 것 등의 피부관리 방법을 제안했다.

권 실장은 “특히 아토피성 트러블 피부가 가렵다고 긁어서 상처를 내면 피부장벽이 더 손상되는 결과를 초래하며 스테로이드 연고를 발라 진정시킨다면 스테로이드 내성만 더 강해질 뿐 아토피 트러블은 고질화, 만성화될 위험이 있다”며 “생활환경과 근무환경의 온도, 습도를 적절하게 유지하는 것과 병행하여 보습력이 뛰어난 천연미네랄 스킨솔루션을 사용하여 피부를 근본적으로
건강하게 만드는 일이 우선이다”고 강조했다.

미네랄바이오 또 한 번의 쾌거! 신제품인 천연스킨과 바디로션, 미국FDA 승인!
지난 1월24일 자사 신제품 『천연미네랄 스프레이 마일드(Natural Mineral Spray Mild)』와 『천연미네랄 바디로션(Natural Mineral Body Lotion)』이 미국식품의약품안전국(FDA)으로부터 등록을 승인 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천연미네랄 바디로션'은 미 FDA의 로션 관련 등재 규정에 나와 있는 '방부제'가 함유돼 있지 않아 한때 등록이 거부되기도 했다. 미 FDA는 피부에 유해한 화학 합성 방부제 대신 '모란뿌리 추출물'과 '황금 추출물' 등의 천연 성분이 보존제 역할을 한다는 ㈜미네랄바이오측의 해명을 듣고 등록을 승인했다고 전해졌다.

미네랄바이오 관계자는 "최근 스테로이드, 포름알데히드, 디옥산 등 화장품에 첨가가 금지된 성분이 검출되는 일이 잦아져 안전한 화장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졌다"며 "이번 미국 FDA 등록 승인을 계기로 소비자들은 순수 천연 성분으로 만들어진 화장품을 선택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미네랄바이오에 따르면 이보다 앞서 출시된 '천연미네랄 스프레이 오리지널'은 지난해 6월 미 FDA에 가려움 전용 스프레이 기능으로 일반의약품(OTC) 승인까지 획득했다. 이밖에 수분 영양크림, 하이퍼크림, 필링32, 토탈샴푸, 토탈클렌징, 두피스킨케어, 선크림, 비비크림 등도 미 FDA 등록 승인 절차를 통과한 제품들이다.

제품구입: www.MineralBio.co.kr
피부상담: 1688-2878, 031-720-5200


22세기형 천연화장품이 명품 도자기 피부를 만든다..




※위 내용은 머니투데이의 편집 방향과 무관하며, 모든 책임은 정보 제공자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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