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美인기 팝가수 케이티 페리 “이효리 노래 유치”

머니투데이
  • 김예현 인턴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6,224
  • 2011.02.11 15:59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미국 팝가수 케이티 페리 트위터 캡처
↑미국 팝가수 케이티 페리 트위터 캡처
빌보드 차트 1위 및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는 미국의 팝가수 케이티 페리(Katy Perry)가 이효리의 4집 타이틀곡 ‘치티치티 뱅뱅’의 가사가 “너무 자기자랑한다”고 말한 것이 국내 누리꾼들의 입방아에 올랐다.

케이티 페리는 지난해 4월, 자신의 트위터에 "그 치티치티 뱅뱅이란 노래는 내가 오랫동안 들어온 곡 중 가장 자기자랑 심한 가사다(That Chitty bang bang song is the most egotistical lyric I have heard in a long time)"고 말했다.

트위터에서 공통사를 얘기할 때 쓰는 해쉬태그에는 “#뭐 다른 거에 대해 지껄일 수는 없나(#Isn't there something else you can spit about?)”, “#(항상) 다 똑같다(#same)”는 말을 달아 놨다.

이를 본 국내 누리꾼 중 케이티 페리를 잘 모르는 이들은 “미국 듣보잡(듣지도 보지도 못한 잡다한)가수가 이효리를 조롱한다”며 비난했지만, 팝에 관심이 많은 국내팬들은 “케이티 페리가 이효리를 안다는 게 더 신기하다”고 말했다.

케이티 페리는 다른 팝스타들에 비해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빌보드 차트 및 미국 내 인지도로 봤을 때 ‘레이디 가가(Lady GaGa)’, ‘케샤(Ke$ha)’, ‘리한나(Rihanna)’ 등의 빌보드 톱 여가수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스타다.

이에 “케이티 페리도 모르고 듣보잡 가수라고 하는 건 뭐냐”, “알고 보면 케이티 페리는 케이팝 마니아?”라는 의견이 올라오고 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