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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상어 코 처럼 길쭉한 BMW 로드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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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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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12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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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카스쿠프
출처:카스쿠프
상어 코를 닮은 BMW의 최첨단 로드스터 콘셉트카가 공개됐다.

12일 카스쿠프와 해외자동차사이트들에 따르면 BMW는 내달 3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화려한 막을 올리는 '제네바모터쇼'에 '비전 커넥티티드 드라이브 로스트터' 콘셉트 차를 선보인다.

미래형 2인승 로드스터인 이 차는 상어코를 닮은 혁신적인 디자인에 최첨단 인포테인먼트를 탑재한 콘셉트카다.

3D 헤드업 디스플레이(HUD)를 탑재 진행경로나 교통상황을 전달하고 조수석에도 동승자 정보 디스플레이를 통해 필요에 따라 목적지를 탐색해 정보를 운전자 계기판에 전달할 수 있다. 운전자와 동승자 사이에 쌍방향 정보교환이 가능한 셈이다.

또 미래형 차량답게 전조등 및 후미등에 센서가 탑재되어 교통상황과 환경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해 제공한다.

이와 함께 감성 브라우저(Emotional Browser)라고 이름 붙여진 지능형 시스템 탑재로 개인에게 맞춤화된 정보를 전달한다.

감성 브라우저 시스템은 주행 중 운전자, 분위기, 위치 등 현재 차량이 이동하고 있는 지역의 환경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를 스스로 확보하고 필터링하여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최첨단 사양이다.

이밖에도 BMW는 이번 제네바모터쇼에 BMW의 최초 순수 전기자동차인 'BMW 액티브E'와 뉴 X1 X드라이브 28i 등 다양한 콘셉트카와 신차들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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