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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달달한' 베이비 펌 헤어스타일 ⑦토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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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신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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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14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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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토니안 트위터)
↑ (사진= 토니안 트위터)
'몽글몽글' 아기처럼 귀여운 '베이비 펌' 헤어스타일이 인기다.

최근 가수 토니안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베이비 펌으로 변신한 사진을 공개하며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는 것. 지난해 가수 비는 '2010 아듀 위드 레인 콘서트'에서 베이비 펌 헤어스타일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에 앞서 배우 강동원은 영화 '초능력자'를 통해 보여줄 신비하고 몽환적인 느낌을 연출하기 위해 베이비 펌을 택했고, MBC '장난스런 키스'의 김현중도 사랑스러운 베이비 펌 스타일을 선보여 당시 '김현중 파마', '김현중 머리' 등의 연관 검색어를 낳으며 새로운 트렌드로 주목받은 바 있다.

또 '빅뱅'의 지드래곤과 'FT아일랜드'의 이홍기, '2AM'의 조권 등 아이돌들도 베이비 펌을 통해 부드럽고 달달한 느낌을 전했다.

이처럼 베이비 펌 헤어스타일은 트렌드를 이끄는 패셔니스타들이 먼저 선보이고 있어 더욱 눈여겨볼만 하다. 추운 겨울마저 녹여버릴 몽글몽글하고 따뜻한 느낌의 베이비 펌 스타일을 한 스타들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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