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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새 옷처럼, 스타일클리닝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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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14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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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매일 새 옷처럼, 스타일클리닝 하세요
LG 전자가 신개념 의류관리기 ‘트롬 스타일러’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양복, 블라우스, 니트 등 한번 입고 세탁하기에는 애매한 의류를 항상 새 옷처럼 입을 수 있도록 유지해 주는 가정용 의류 관리기다.

TV 광고 역시 장동건, 고소영 부부의 동반 출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뛰어난 외모와 패션 감각을 겸비한 두 사람은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제품 콘셉트와 잘 부합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트롬 스타일러’는 구김과 냄새제거는 물론, 살균과 건조까지 가능한 것이 특징으로, 잦은 드라이클리닝으로 인한 의류손상 및 옷의 구김과 냄새제거를 위한 필요이상의 시간과 노력을 줄여준다. 특히 제품 전면에 세련된 블랙미러 디자인을 적용해 거실이나 안방, 드레스 룸 어느 곳에나 잘 어울려 공간을 완성하기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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