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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미(TUMI), 스마트 럭셔리 명품 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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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병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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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15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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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찰리 클리퍼드(Charlie Clifford)가 설립한 투미(TUMI)는 80년대 업계 최초로 소프트하고 기능적인 방탄 나일론 소재의 여행가방을 출시해 획기적인 반향을 일으키며 여행가방 부분의 선두주자 브랜드로 명성을 이룬다.

TUMI가 명품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패셔너블하고 럭셔리한 외관과 그 어떤 브랜드에서도 따라올 수 없는 탁월한 성능과 기술이 결합됐기 때문이다. 뛰어난 기능성, 혁신적인 기술, 세련된 디자인은 TUMI의 핵심으로 가방에 불필요한 장식이나 기교를 넣는 대신 가방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과 새로운 해석을 통해 본연의 기능성을 강조하고 이를 극대화 하는데 집중했다. 특히 TUMI는 표면을 열처리한 작은 강철 나사부터 고유의 마모방지 FXT(Fusion Xtra Tensil) 방탄 나일론 소재까지 부품 하나하나를 중요하게 다룬다. 따라서 가방 하나에는 25개 이상의 특허와 천여 개 이상의 TUMI 전용 맞춤 부품들로 만들어진다.
투미(TUMI), 스마트 럭셔리 명품 가방

최상의 품질에도 불구하고 고품질을 보장하기 위해 엄격한 테스트를 실시하여 통과된 제품만을 출시하는 '최고'의 제품만을 고집한다. 인체공학을 반영한 기능적이고 우수한 디자인, 그리고 최고의 고객 서비스는 고객 만족과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진정한 럭셔리 브랜드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 TUMI 제품은 한번 써보면 다시 찾는 마니아가 많은 브랜드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을 비롯하여 전미 대통령 클린턴 부부, 전미 국무부 콜린 파월 장관, 스티븐 스필버그, 브래드 피트, 탐 크루즈, 지젤 번천 등이 대표적인 TUMI 마니아로 알려져 있다.

‘허울만 좋은 최고가의 제품이 아닌 합리적인 최고의 제품을 고객에게 전달한다’는 스마트 럭셔리(Smart Luxury) 브랜드 TUMI의 경영 철학은 불편함을 참으면서까지 소유하는 명품이 아닌 나 자신을 든든하게 무장시켜주는 서포터 역할의 합리적인 브랜드다. TUMI는 남에게 보이기 위한 과시적 소비가 아닌 진정한 가치를 추구하는 합리적인 고객들의 훌륭한 조력자를 자임하고 있다. 아울러 보다 뛰어난 성능과 혁신적인 기술, 우수한 디자인 등 TUMI의 철학이 담겨진 진정한 스마트 럭셔리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한 노력은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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