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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출시 3주만에 중고차시장에 등장한 뉴모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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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인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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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16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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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카즈
↑출처:카즈
지난달 24일 출시된 이후 3주 만에 신형 모닝이 중고차로 등장해 화제다.

16일 중고차사이트 카즈는 이달 주행거리 75km로 등록된 신형 모닝이 매물로 올라왔다고 밝혔다. 카즈 측은 "판매이유는 알 수 없지만 단기간에 일정 주행거리가 발생한 것으로 보아 다른 목적보다는 변심으로 인한 판매에 무게가 실린다"고 설명했다. 판매 희망가격은 1220만원으로 신차가격에서 15만원 싸다.

모닝은 최근 1년 사이 가장 빠른 속도로 중고차 시장에 등장했다. 지난 2009년 마티즈크리에이티브가 출시 3일만에 중고차 시장에 입성하며 기록을 세웠지만, 이 후 YF쏘나타가 출시 2개월 만에, K5 역시 2개월, 최근 알페온이 3개월째에 등장하며 평균주기를 2~3개월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었다고 카즈 측은 밝혔다.

이에 신형 모닝의 등장은 업계에서도 예상 밖이라는 반응이다. 더군다나 2월 초 긴 연휴가 있었던 만큼, 보름 만에 중고차로 등록된 것으로 볼 수 있다. 등록된 신형모닝의 중고차는 임시번호판 차량으로, 내부 시트의 비닐커버도 그대로 있어 구입이후 탁송되어 온 차량과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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