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사진]람보르기니, 포르쉐 카이엔과 조우?

머니투데이
  • 김보형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109,533
  • 2011.02.16 18:2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출처:오토블로그
출처:오토블로그
슈퍼카 브랜드인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의 후속모델인 '아벤타도르'의 스파이샷(미공개 신차를 몰래 찍은 사진)이 공개됐다.

특히 이번 스파이샷은 전 각도에서 촬영돼 전체 디자인을 잘 파악할 수 있다. 단 차체 전체에 위장막을 붙여 어느 정도의 신비감은 살렸다.

16일 오토블로그와 해외 자동차 사이트들에 따르면 아벤타도르(모델명 LP700-4)는 내달 열리는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된다. 외관은 날카롭게 튀어나온 전면부 흡입구가 람보르기니 레벤톤과 닮았다는 평가다.

성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최고출력 704마력의 12기통엔진은 시속 350Km가 넘는 엄청난 속도를 자랑한다. 또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에 도달하는 시간(제로백)도 2.9초에 불과하다.

엔진은 아우디 대신 람보르기니가 순수 개발한 독자엔진을 썼으며 ISR 7단 싱글 클러치 미션이 들어간다.

이전 모델인 무르시엘라고와 비교하면 최고속도는 시속 20Km 이상 높아졌고 제로백도 0.5초 단축됐다.

특히 아반타도르는 차체를 카본파이버로 제작, 무게를 기존 차량보다 230kg 이상 줄여 성능을 높였다는 평가다.

공식 가격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지만 최소 4억원 이상이 될 것이라는 게 업계의 분석이다. 아벤타도르란 모델명은 이전 차량인 레벤톤과 무르시엘라고와 같이 투우에서 따온 것으로 전해졌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