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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원빈은 '블랙맨'?…'올 블랙패션' 마니아 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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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신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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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17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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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영화 '아저씨' 스틸 컷)
↑ (사진= 영화 '아저씨' 스틸 컷)
요즘 여심은 '쌍빈'이 잡는다는 말이 있다. '쌍빈'은 원빈과 현빈을 두고 붙은 용어로, 두 사람의 이름 끝 자를 따서 생겼다.

둘 중 형인 원빈은 지난해 영화 '아저씨'를 통해 남성의 매력을 물씬 풍기며, '시크릿가든'으로 떠오른 현빈보다 먼저 여심을 울리고 나섰다. 특히 '아저씨'를 통해 '남자'로 떠오른 원빈은, 극중 '올 블랙패션'을 선보이며 남성미를 뽐냈다.

사실 원빈은 이전부터 쭉 '올 블랙패션'을 선보여 왔다. 그 정도가 심해 타칭 '올 블랙패션 마니아'로 불릴 정도. 그는 공식석상은 물론 최근 촬영한 CF에서도 올 블랙패션을 선보였다.

보통 이너로는 흰색의 셔츠나 다른 무늬의 티셔츠 등을 입는 반면, 원빈은 이너까지 완벽하게 블랙으로 맞추고도 멋스럽다. 이것은 원빈의 힘이자 센스라고 할 수 있다.

시크하면서도 어딘가 범접할 수 없는 '블랙'이 잘 어울리는 남자 '원빈'의 올 블랙패션은 늘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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