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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모델 게일 라이, 폴리폴리 글로벌 홍보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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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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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18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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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토털 주얼리 브랜드 폴리폴리(www.follifollie.co.kr)에서 아시안 톱 모델이자 배우인 게일 라이(Gaile Lai)를 글로벌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홍콩의 영화배우 여명의 아내로도 유명한 게일은 아시아인으로서는 최초의 글로벌 홍보대사로, 향후 2년간 폴리폴리의 새로운 얼굴로 활동할 계획이다. 그녀는 지난 2월, 파리에서 촬영한 2011 S/S 캠페인 이미지에서 각각 다른 세 가지 스타일로 프런트 로에 앉은 포즈를 취해 패셔니스타다운 매력을 보여주었다.
톱모델 게일 라이, 폴리폴리 글로벌 홍보대사

베트남계 중국인인 게일은 마카오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자라면서 14세의 나이로 모델계에 데뷔했으며, 1999년에는 홍콩으로 활동 무대를 옮겨 톱 모델의 대열에 합류하게 되었다. 2000년 로맨틱 무비 'I do'를 시작으로 2004년에는 'My Sweetie'를 통해 스크린에 데뷔했고, 뉴욕 패션 위크 기간에는 캣 워크를 화려하게 수놓는 것은 물론 유명 브랜드의 게스트 디자이너로도 재능을 발휘했다. 이렇듯 패션과 영화, 문화계에서 다방면의 재능을 보여주고 있어 현재 아시아에서 가장 트렌디한 패션 아이콘으로 불리고 있다.

평소 폴리폴리의 팬이었으며 폴리폴리의 창의적이고 즐거움 가득한 디자인을 사랑했다는 그녀는 “이번에 글로벌 홍보대사가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함과 동시에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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