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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2월 국회, 서민 눈물 닦아주는 국회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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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병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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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18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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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한나라당 원내대표가 2월 임시국회 관련 "서민들의 눈물을 닦아주는 국회가 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무성 "2월 국회, 서민 눈물 닦아주는 국회돼야"
김 원내대표는 18일 국회에서 대정부질문 대책회의를 갖고 "민생은 이번 국회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기 때문에 민생특위를 만들고 대정부질문과 상임위 회의 등을 통해 집중적으로 논의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구제역 문제와 물가 문제, 전셋값 문제, 폭설 문제 등으로 많은 국민들이 힘들어하고 있다"며 "집권여당으로서 야당보다 더 정부의 책임을 따져 묻고, 정부의 대책을 촉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회는 이날부터 3주간의 일정으로 2월 임시국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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