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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S' 이달말 SKT-KT 동시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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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학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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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18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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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OS '진저브레드' 첫 적용 구글폰.. 스마트폰 시장 흔들까

'넥서스S' 이달말 SKT-KT 동시 '출격'
삼성전자 (83,600원 상승1100 1.3%)가 만든 구글폰 '넥서스S'가 이달말 SK텔레콤 (247,500원 보합0 0.0%)KT (26,100원 상승100 0.4%)를 통해 동시에 출시된다.

1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과 KT는 '넥서스S'를 이달말 국내에 출시할 예정이다. '넥서스S'는 삼성전자와 구글이 합작해 만든 구글폰으로 안드로이드 최신 운영체제(OS) 2.3 '진저브레드'가 처음으로 적용됐다.

이와 관련 표현명 KT 개인고객부문 사장은 트위터를 통해 "그동안 준비해온 '넥서스S' 출시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넥서스S'는 10.2cm(4인치) 슈퍼 아몰레드(AMOLED) 디스플레이에 5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했다. 특히 넥서스S는 '진저브레드'가 처음으로 적용된 스마트폰이다. 진저브레드의 가장 큰 특징은 모바일 인터넷전화(m-voip)와 근거리무선통신(NFC) 기능이다.

사용자는 스카이프나 바이어 등 별도의 모바일 인터넷전화(m-VoIP) 애플리케이션을 T설치할 필요없이 계정만 만들면 기존 전화번호부에 통합된 m-VoIP로 전화를 걸 수 있다.

NFC를 지원해 모바일 결제도 가능하다. SK텔레콤과 KT 모두 NFC 기반의 모바일 결제에 적극적인만큼 사용범위가 넓은 전망이다.

이밖에 '진저브레드'는 화면 터치와 키보드 입력 반응 속도가 빨라졌고 3차원(3D) 그래픽 성능도 향상됐다. 특히 '넥서스S'에 내장된 자이로 센서와 결합하면 실감나는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 앱이 전면 카메라를 활용할 수 있어 비디오 채팅을 포함해 다양한 비디오 활용 서비스가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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