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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 이익 불확실성 해소 '목표가↑'-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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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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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21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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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은 21일 풍산 (30,250원 ▲600 +2.02%)의 이익 안정성이 높아졌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5만원에서 5만5000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김경중.김원기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풍산의 이익 불확실성이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며 "1월 동 판매량이 평월수준으로 회복 중이고 5월에 동판 설비를 늘리면서 하반기 롤 마진이 좋아질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풍산의 동판내 전략제품 비중은 2010년에 41%에서 올해 하반기부터는 50% 수준으로 증가할 전망이며, 품목별 수익성은 소전, 방산, 동판, 동봉, 동관 순으로 추정된다.

김경중.김원기 연구원은 "탄관련 방산매출은 2010년 5000억원에서 2011년 5500억원, 2012년 6000억원 후반대로 늘어날 전망"이라며 "다양한 사이즈의 프레스 등의 방산설비를 이용해 민간단조사업 확대로 올해 1000억원의 매출 목표를 세우고 있지만 사업전개는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PMX의 수익성도 나아지고 있다"며 "2억6000만달러의 차입금에 400%의 부채비율을 보유하고 있지만 이익즈가로 부담이 줄어들고 있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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