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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신개념 위인전 ‘Who?’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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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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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21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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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지 않는 위인전은 버려라! - “예전의 위인전들은 비싼 돈 들여 구입해도 아이가 읽지 않아 돈이 아까웠었는데, Who?는 아이가 먼저 들고 와서 읽어달라고 하네요. 읽다 보니 재미있어서 제가 먼저 읽었어요.” 국어, 역사, 사회 등 교과 과정 관련의 교육 효과는 물론 가치관 형성 등 다양한 이유로 아이가 있는 집은 으레 위인전을 전집으로 사 주지만 아이가 읽지 않아 무용지물이 되곤 한다. 이에 대부분의 부모들이 책을 읽지 않는 아이를 보며 안타까워함과 동시에 책장에서 먼지만 쌓여 가는 책을 보며 ‘돈이 아깝다’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하지만 많은 부모들이 Who? 시리즈(다산어린이/각권1만2000원)는 다르다고 입을 모은다. 가장 많이 올라오는 후기 중 하나가 바로 “다른 책은 안 읽어도 Who?는 읽어요”라는 이야기이다. 부모가 읽히기 전에 아이들이 먼저 ‘Who?’를 집어 드는 이유는 무엇일까?
[BOOK] 신개념 위인전 ‘Who?’ 시리즈

◇21세기를 살아갈 아이가 19세기의 위인전을 읽고 있진 않나요? Who? 시리즈는 빌 게이츠, 버락 오바마, 스티븐 호킹, 오프라 윈프리, 워렌 버핏, 스티브 잡스, 힐러리 클린턴, 코코샤넬, 조앤 롤링 등 기존의 위인전에서는 만날 수 없었던 21세기의 실존 인물을 위주로 한 새로운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다. TV, 신문 등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동시대의 인물들이어서 아이들이 더욱 친근해하며, 자연스럽게 책에 흥미를 느끼게 되어 ‘열독률’이 올라가게 된다. 더불어 내용과 재미 어느 하나 소홀하지 않아 아이뿐만 아니라 아이에게 책을 읽어 주던 엄마, 아빠가 더 빠져들어 온 가족이 함께 읽게 된다.

◇위인전의 개념을 바꾸는 “신개념 위인전” -기존의 위인전이 한 인물의 일대기를 단순하게 서술하는 것에 그쳤다면 Who? 시리즈는 전 학년, 전 과목에 걸친 다양한 교과 연계로 학습 효과를 줘 학교 수업의 몰입도와 학업 성취도를 올려준다. 또한 백과상식, 퀴즈 한마당, 나라면 이렇게 했을 거야, 독후감 쓰기, 그림 그리기 등 책을 읽은 후 다양한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신개념 위인전으로 위인전의 개념을 바꾸며 학부모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런 책은 반드시 읽혀야 한다 - Who 시리즈를 접한 김문수 경기도지사의 첫마디다. 2011년 경기도 무한돌봄 기증도서 선정, 소년한국일보 우수어린이도서 선정, 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책, 국내 최초 미국 초등학교 교재 채택, 중국·대만·태국·베트남·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등 6개국으로 수출 등 Who? 시리즈는 어린이 학습 만화의 새 지평을 열며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호응 속에서 아이들의 필독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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