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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병수 "저축은행 부실 책임 엄중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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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병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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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21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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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병수 한나라당 최고위원이 21일 "저축은행 부실 책임을 엄중히 규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 최고위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저축은행은 서민금융기관이라 (저축은행 부실의) 피해는 고스란히 서민계층에 돌아간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부산저축은행이 대전저축은행을 인수해 같이 부실해진 데서 보듯이 부실 저축은행을 정리하지 않고 다른 쪽이 인수시키는 편법에서 금융당국은 자유롭지 않다"며 "건전성보다 수익성을 우선하면서 부실대출 사태를 초래했다"고 비판했다.

이어 "금융정책 집행과 금융감독이 일원화된 현 시스템의 한계가 드러났다"며 "당 정책위원회는 이와 관련한 문제를 진지하게 검토하라"고 촉구했다.

이밖에 "저축은행 구조조정은 서민금융 활성화라는 분명한 목표 아래 추진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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