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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코스닥 520윗선에서 산뜻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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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국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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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21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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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티엔에스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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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증시에서 코스닥지수가 3거래일만에 520 윗선에서 산뜻하게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19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주말 대비 3.08포인트(0.59%) 오른 521.73을 기록하고 있다. 521.47로 시작한 지수는 520.92~521.76에서 움직이고 있다.

개인이 30억원을 순매도하고 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6억원, 1억원씩의 매수우위를 기록하며 지수상승을 이끌고 있다.

가장 큰 낙폭을 기록하고 있는 업종은 소프트웨어 업종으로 0.66% 약세다. 운송장비부품 업종도 0.32% 지수가 밀렸다. 건설업종과 통신서비스 업종도 0.23%, 0.17%씩 약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전주말 대비 13.72%의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는 유성티엔에스 (3,110원 ▲35 +1.14%), 8.19%의 상승률을 기록 중인 SG&G (2,825원 ▲180 +6.81%) 등이 포진한 코스닥운송업종 지수는 전주말 대비 4.34% 올라 가장 큰 상승폭을 보이고 있다.

이날 전주말 대비 4~9%대 상승률을 기록 중인 영남제분 (4,590원 ▲220 +5.03%), 신라에스지 (12,650원 ▲250 +2.02%), 네오퍼플 (0원 %), 매일유업 (9,980원 ▼70 -0.70%)이 포진한 음식료담배 업종 역시 2.77%로 높은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이외에 종이맥재(+1.63%) 인터넷(+1.17%) 제약(+1.21%) 오락문화(+0.92%) 금속(+0.90%) 등 업종이 강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에서도 일제 강세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 15개 종목 중 약세를 보이는 종목은 SK브로드밴드 (4,015원 ▼100 -2.4%), CJ오쇼핑 (108,100원 ▲3,100 +2.95%) 등 2개에 불과하다. 1위인 셀트리온 (145,000원 ▲4,000 +2.84%)은 1.39%, 2위인 서울반도체 (12,450원 ▲150 +1.22%)는 2.44%의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태웅 (9,090원 ▲120 +1.34%)은 3.96%, 차바이오앤은 2.95% 강세다.

이외에 인프라웨어 (1,795원 ▼45 -2.45%)가 이틀 연속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최중경 지식경제부 장관의 본사 방문을 앞두고 개인투자자들을 중심으로 투심이 개선된 모습이다.

프럼파스트 (5,600원 ▲330 +6.26%), 유라테크 (9,670원 ▲430 +4.65%), 대주산업 (5,620원 ▲1,295 +29.94%), 영보화학 (4,570원 ▲35 +0.77%) 등 세종시 관련주도 지난 16일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과학벨트 입지 재검토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피력한 이후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보해양조 (856원 ▲1 +0.12%)가 자회사인 보해상호저축은행의 영업정지 타격으로 하한가다.

한편 이 시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상한가 6개 종목을 포함한 573개 종목이 강세다. 104개 종목은 보합권에 머물러 있으며 333개 종목은 약세다. 하한가 종목은 현재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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