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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몸매 종결자' 스타들의 관리 비법 ②유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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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신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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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21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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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소속사 제공)
↑ (사진= 소속사 제공)
'몸짱' 스타들의 몸매 관리 비법은 언제나 관심사다.

이들을 통해 들은 몸매 관리 비법은 '두 가지'로 간단히 나눌 수 있다. 첫째는 운동, 둘째는 음식조절이다. 물론 두 가지를 병행하면 더 큰 효과를 나타낼 수 있다.

'운동'을 몸매 관리 비법의 일순위로 꼽은 스타는 이시영과 장신영, 제시카 고메즈다.

이시영은 몸매 관리를 위해 '복싱 다이어트'를 시작했고, 복싱의 매력을 알게 된 뒤 자연스레 복싱대회에도 출전했다. 그는 지난해 11월에 열린 '전국 생활 복싱대회'와 17일 열린 '서울 신인 아마추어 복싱전'에 출전해 당당히 금메달을 거머쥐며 챔피언으로 등극하며 팬들을 놀라게 했다.

출산 후에도 완벽한 몸매를 유지해 화제가 되고 있는 '스키니맘' 장신영은 임신 당시에도 웨이트 트레이닝과 요가로 몸매 관리를 해왔다고 밝혔다. 또한 '섹시 모델' 제시카 고메즈는 지난해 "나의 매력 포인트는 잘록한 허리와 탄력 있는 힙 업"이라며 "오랜 시간동안 '바디아트'를 했다. '바디아트'에는 투명의자, 고양이자세 등 탄력적인 힙 업 효과를 주는 동작이 있다"고 소개해 '바디아트' 열풍이 불기도 했다.

몸매관리를 위해 운동도 하고 있지만 '식습관'을 중요하게 생각한 스타로는 장윤주, 김사랑, 현아, 유사라를 꼽을 수 있다.

10일 MBC라디오 '오늘 아침 이문세입니다'에 객원DJ로 참여한 장윤주는 "6시 이후에는 물외에는 아무것도 안 먹는다. 대신 그 전까지는 마음껏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하며, 바른 자세를 유지한다"고 다이어트 방법을 공개했다.

배우 김사랑도 장윤주와 비슷한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지난달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한 김사랑은 "나는 타고난 몸매는 아니었다"며 "몸매를 관리하기 위해 운동은 의무적으로 한다. 또한 저녁을 '모자르다' 싶을 정도로 먹으면 절대 살이 안 찐다"고 몸매관리비법을 전수했다.

'공대얼짱'으로 유명한 유사라는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순두부 다이어트'가 자신의 몸매 비결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유사라는 2009년 케이블TV tvN '화성인 바이러스'에 출연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으며, 현재 MBC 주말드라마 '반짝반짝 빛나는'을 통해 좋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신인배우다.

또한 걸 그룹 '포미닛'의 현아는 4일 방송된 MBC '아이돌스타 7080가수왕'에 출연해 자신의 허리 사이즈가 23인치라는 것을 직접 증명하며 '개미허리 종결자'로 등극했다. 이날 현아가 공개한 개미허리 비법은 '조금씩 자주 먹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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