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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이사회..이사진 대폭 교체

  • 김혜수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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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21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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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이 오늘 오후 이사회를 열고 이사진들을 대폭 교체할 전망입니다.



현재 신한금융 이사진은 류시열 회장 대행과 라응찬 전 회장, 신상훈 전 사장 그리고 이백순 전 행장 등 사내이사 4명과 8명의 사외이사 등 모두 12명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이 가운데 류시열 대행과 신한 '빅 3'가 이사진에서 물러나기로 했습니다.
대신 그 자리는 한동우 회장 내정자와 서진원 신한은행장이 채우게 됩니다.

사외이사 가운데선 이미 김병일, 전성빈 이사가 사퇴 의사를 밝혔고 재일교포 이사진은 전원 교체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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