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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 그린팩스 일본특허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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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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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2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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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정보솔루션 업체인 더존비즈온 (38,150원 ▲650 +1.73%)(대표 김용우)은 전자팩스 솔루션인 ‘더존그린팩스’가 지난해말 업계 최초의 녹색기술 인증에 이어 최근 일본 특허를 취득했다고 21일 밝혔다.

그린팩스는 지난해 더존비즈온이 키컴을 인수하면서 더해진 제품이다. 일본은 특허기술심사가 까다로운 만큼 더존의 팩스대체 기술이 특허를 획득함으로써 현재 유사 기술이 없는 미국, EU, 중국 등에서 특허취득도 이어질 것으로 회사는 전망했다.

더존그린팩스는 상용 팩시밀리와 인터넷팩스의 단점을 보완한 그린 IT솔루션이다.
실제 팩스의 전화번호를 통해 서류를 주고받지만 인터넷 서버를 접목시켜 종이인쇄에나 토너, 전력 낭비를 줄였고 문서보관이나 처리도 용이하다.

기존 팩시밀리와 비교해 31.9%의 전력 절감이 가능하며 특히 회선이나 폴더, 그룹별 문서관리가 가능해 종이팩스의 고질병인 문서유출 등 보안사고를 막는데 탁월하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더존비즈온 이중현 부사장은 "향후 더 많은 공공 기관과 기업들이 더존그린팩스를 도입해 활용할 수 있도록 이를 잘 알리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더존그린팩스는 기업의 규모와 관리목적에 맞게 다양한 종류의 패키지 상품이 출시돼 있으며, 이달 말까지 녹색기술 인증 및 일본 특허를 기념한 특별사은행사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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