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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위아효과 실종?' 자동차부품株 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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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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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21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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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차트
현대위아 상장 첫날 자동차 부품주들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현대위아 상장의 직접적인 영향을 받기 보다는 그동안 주가가 많이 빠진 현대모비스는 상승하는 반면 만도와 한라공조는 약세장의 영향으로 빠지고 있는 상황이다.

21일 오전 10시25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현대모비스 (201,500원 ▲500 +0.25%)는 전날보다 3500원(1.3%) 상승한 27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JP모간 메릴린치 노무라 등 외국계 증권사를 통한 매수 주문이 이틀째 현대모비스에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반면 만도와 한라공조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 만도 (40,100원 ▲200 +0.50%)는 전날보다 2500원(1.7%) 하락한 14만1500원에 거래되고 있고, 한라공조 (11,000원 0.00%)는 300원(1.7%) 빠진 1만7400원에 주가가 형성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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