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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은행 영업정지 여파에 은행ㆍ건설주 동반 약세

  • 김주영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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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21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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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 저축은행에 대한 구조조정이 가속화되면서 증시에서 은행과 건설업종이 맥을 못추고 있습니다.



정부가 부산ㆍ대전 저축은행에 이어 보해저축은행 등 4곳에 대해 추가 영업정지 결정을 내렸다는 소식에 오전 10시 30분 현재 은행주가 3% 가까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기업은행이 4% 내리고 있고 부산은행은 3%의 하락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저축은행 부실이 과도한 프로젝트파이낸싱,PF 때문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건설주 역시 1.23% 떨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성지건설과 한일건설이 각각 10%, 6% 하락하는 등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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