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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공시]넥서스투자, 전 최대주주 등 247억 횡령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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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성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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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21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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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투자는 21일 조회공시에 대한 답변으로 전 최대주주이자 회사의 관계인이며 실질적인 운영자인 조 모씨와 당사의 자금업무 담당자였던 이 모씨가 당사 유상증자 대금 247억원을 횡령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넥서스투자는 소송대리인을 선임해 고소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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