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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M 통합 대표이사에 하대중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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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시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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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21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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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표에는 이관훈 대표 임명

CJ (82,800원 ▲1,800 +2.22%)그룹은 다음달 출범하는 CJ E&M(가칭) 대표이사에 하대중 CJ 대표이사 사장을, CJ 대표이사에 이관훈 CJ미디어 대표이사를 각각 임명했다고 21일 밝혔다.

CJ그룹은 "아시아 최고 종합 콘텐츠기업으로의 비전을 조기 달성키 위해 이번 인사를 단행했다"고 설명했다. CJ E&M은 CJ엔터테인먼트와 CJ미디어, 온미디어, CJ인터넷, 엠넷미디어 등 CJ그룹내 엔터테인먼트와 미디어(Entertainment and Media)관련 6개 계열사의 합병으로 설립될 예정이다.
↑하대중 CJ E&M 신임 대표
↑하대중 CJ E&M 신임 대표

하 신임 대표는 CJ그룹의 E&M 사업 기반을 마련했던 옛 제일제당 멀티미디어(현 CJ엔터테인먼트) 사업부장(이사)과 CGV 대표이사를 역임했으며 강력한 리더십과 추진력을 갖춰 통합사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는 적임자라는 평이다.

특히 CJ 대표이사 재임 중 온미디어를 인수하고 그룹내 E&M 관련 6개사의 통합을 진두지휘해 글로벌 종합콘텐츠 회사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다졌다.

이 신임 대표는 CJ제일제당 경영지원실장과 CJ헬로비전 대표, CJ미디어 대표를 거쳤으며 그룹사업 전반에 대한 전문 지식과 친화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대표는 각 사업부문의 성과 달성을 위한 그룹 지원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이관훈 CJ 신임대표
↑이관훈 CJ 신임대표

종합 콘텐츠 전문회사를 지향하는 CJ E&M은 CJ엔터테인먼트와 CJ미디어, 온미디어, CJ인터넷, 엠넷미디어 등 CJ그룹내 E&M((Entertainment& Media)관련 6개 계열사의 합병으로 설립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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