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노스페이스, 작년 '잘 나갔네'..영업익 41%↑

머니투데이
  • 김유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2.21 17:0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아웃도어 의류 '노스페이스' 제조 업체인 골드윈코리아가 지난해 30%에 가까운 매출 신장률을 기록하며 순항했다.

골드윈코리아는 지난해 매출액이 3922억원으로 전년 대비 26.6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077억원으로 41.13% 늘었다고 21일 밝혔다.

골드윈코리아 관계자는 "지난해 아웃도어 의류 업계가 전반적으로 호황을 보인 가운데 특히 겨울철 날씨가 추워 다운 점퍼류 판매가 크게 늘어난 영향"이라며 "지난해 원화 절상으로 일부 제품의 수입 원가가 하락해 영업 이익 증가폭도 컸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연말 방글라데시 생산공장의 소요 사태에 따른 생산 차질도 없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회사 외부의 시위대가 공장으로 난입해 벌인 폭력 사태였던 만큼 생산 차질로 장기화되지 않아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 "BTC 313개 남았다"는 거짓말? 루나 홈피 '보유량 0'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꾸미
2022 웨비나 컨퍼런스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