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작년 전자상거래 824조..전년比 23% 증가

머니투데이
  • 김진형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2.25 12:0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이버쇼핑 거래액 25조, 전체 소매판매 중 9.1%

지난해 연간 전자상거래 총 거래액이 약 824조원으로 전년에 비해 22.5% 증가했다. 사이버쇼핑은 25조1550억원을 기록해 2006년 이후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25일 통계청의 2010년 전자상거래 및 사이버쇼핑 동향에 따르면 지난해 연간 전자상거래 총 거래액은 824조원으로 전년대비 22.5% 증가하며 2008년 수준(22.0%)의 증가율을 회복했다. 전자상거래 증가율은 2009년 6.7%로 감소했었다.

작년 전자상거래 824조..전년比 23% 증가

전체 거래액의 90%를 차지하는 기업간 전자상거래(B2B)가 전년에 비해 25.9% 늘어났고 기업과 소비자간 거래인 B2C는 32.5% 증가했다. 하지만 정부의 건설공사 계약액이 22.2% 급감하면서 기업과 정부간 거래인 B2G는 전년에 비해 11.2% 줄었다.

사이버쇼핑 거래액은 전년에 비해 21.9% 증가한 25조1550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증가율은 2006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에 따라 전체 소매판매액에서 사이버쇼핑이 차지하는 비중은 9.1%로 높아졌다.

사이버쇼핑의 증가는 생활·자동차용품이 31.3%, 스포츠·레져용품이 27.5%, 여행 및 예약서비스가 27.2% 각각 늘어나며 주로 여가생활과 관련된 부분들이 이끌었다. 반면 꽃은 10.3% 감소해 유일하게 거래액이 줄어들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이런 사람들은 삼성전자 주식 사지마라…5가지 유형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