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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본점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 '금심'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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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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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25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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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百 본점 사나사(사랑을 나누는 사람들), 머니투데이 주최 '금요일의 점심' 참여

롯데百 본점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 '금심' 동참
롯데백화점이 25일 소아암 어린이를 돕기 위한 '금요일의 점심' 기금 모금행사에 동참했다. 이날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진행된 모금 행사는 롯데백화점 본점 소속 봉사동호회인 '사나사'(사랑을 나누는 사람들) 회원들이 주축이 돼 진행됐다.

롯데백화점은 전국 각 점포에 마련된 ‘나눔자리(직원상담소)’에서 ‘사나사(본점)’, ‘샤롯데(잠실점)’, ‘나눔사랑(부평점)’ 등의 봉사동호회를 운영하고 있다.

롯데백화점 직원들과 매장의 동료사원으로 구성된 동호회 회원들은 지역내 독거노인 돕기, 사회복지시설 방문 및 후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월 평균 2~4회 가량 정기적으로 진행한다. 점포에서 자체적으로 자선바자회, 후원회 등의 모금 활동도 연다.

본점 ‘사나사’는 도움이 필요한 불우 이웃들을 지원하고 도움을 통해 사회발전에 공헌하기 위해 2000년 3월 만들어졌다. 현재 회원 수는 4500명에 달한다. 사나사가 머니투데이에서 주최하는 ‘금요일의 점심’에 참여해 이날 오후 12시부터 3시까지 롯데백화점 소공동 본점 1층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모금활동을 펼쳤다.

롯데백화점 본점 나눔자리 장은미 실장은 “비록 점심 한 끼 값이지만 혈액암을 앓고 있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니 마음만은 행복하다”며 “'금요일의 점심’이 더 많은 곳으로 확대돼 작은 정성을 모아 많은 이들에게 큰 도움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금요일의 점심'은 매달 금요일 하루점심 한 끼를 굶고 그 식사 값을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는 취지의 캠페인으로 머니투데이가 2006년 6월부터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프로그램이다. 이날 모금된 임직원 기부금은 (사)한국혈액암협회에서 후원하고 있는 혈액암 환자의 치료비 및 복지지원에 활용될 목적으로 협회에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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