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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27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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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여자가 이여자? 가슴 커지고, 스타일 확바뀌고…
얼굴이 안 예쁘고, 가슴이 작다는 이유로 중학생 때부터 집단 따돌림과 폭력에 시달려온 24세 여성이 환골탈태했다.

26일 자정 방송되는 스타일채널 온스타일의 ‘패션 오브 크라이 2’는 기성 속옷을 입을 수 없을 정도로 빈약한 가슴이 콤플렉스인 여성을 1주만에 탈바꿈시키는 과정을 공개한다. 성형외과 의사, 헤어디자이너, 메이크업 아티스트, 스타일리스트, 포토그래퍼 등 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았다.

먼저 자가지방 이식수술을 통해 가슴 크기를 기성 속옷을 입을 수 있을 정도로 키운다. 이어 날씬한 몸매를 드러내는 원 숄더 미니드레스와 킬힐을 매치해 몸매를 S라인으로 다듬는다. 여기에 언밸런스 헤어 스타일, 스모키 메이크업까지 더해 섹시한 인상을 풍긴다.

담당 양송철 PD는 “이 출연자의 경우 콤플렉스 때문에 마음의 상처가 많아 전문가들이 더욱 열정적으로 메이크오버에 나섰는데, 그 결과 외모는 물론 내면적으로도 자신감을 되찾고 밝게 변해 MC, 전문가, 스태프 모두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다.

‘패션 오브 크라이 2’는 다양한 고민을 가진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스타일 변신을 통해 자신감을 되찾아주는 프로그램이다. MC 김빈우(29), 신봉선(31)이 매주 스타일리스트 김성일씨 등 전문가들과 팀을 이뤄 사연을 의뢰한 시청자들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변신시킨다. 가장 멋지게 메이크오버에 성공한 출연자 1명에게는 의상, 액세서리, 구두 등으로 가득 채워진 ‘기적의 옷장’을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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