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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日기업과 '음극재' 사업 본격화

  • 임원식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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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27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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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가 일본 JX NOE사와 손잡고 리튬 2차전지의 핵심소재인 음극재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듭니다.



허동수 GS칼텍스 회장은 내일 일본 최대 에너지기업인 JX NOE사의 키무리 야수시 사장과 음극재 사업에 대한 합작계약을 맺고 올 연말까지 연간 2천 톤 규모의 음극재 공장을 경북 구미 산업단지 내에 세울 계획입니다.

이같은 생산규모는 지난해 세계 리튬 2차전지용 음극재 시장의 10%를 웃도는 것으로, GS칼텍스는 내년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가 연간 4천 톤 규모로 생산량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올해 리튬 2차전지의 세계시장규모는 약 110억 달러로, 전기차 시장의 성장에 힘입어 오는 2020년에는 연평균 24%씩 성장해 750억 달러 규모에 이를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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