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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115마력 슈퍼카 '아제라R' 뒷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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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보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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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27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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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오토블로그
출처 : 오토블로그
스웨덴의 슈퍼카 브랜드인 코닉세그 '아제라 R'(Agera R)이 화제다.

27일 오토블로그와 외신들에 따르면 코닉세그는 내달 개막하는 제네바모터쇼에 아제라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아제라R을 선보인다.

아제라R은 5리터 트윈터보 8기통 엔진에 7단 듀얼 클러치 기어를 탑재해 1115마력의 엄청난 파워를 뿜어낸다. 람보르기니가 제네바모터쇼에 공개하는 '아반타도르'의 강력한 맞수인 셈이다. 차체는 카본 파이버로 제작돼 무게를 최소화했다.

또 아제라R에는 미쉐린에서 특별히 제작한 타이어가 장착됐으며 이 타이어는 시속 418Km 이상의 고속에서도 견딜 수 있는 특수타이어다.

코닉세그는 스웨덴 귀족인 코닉세그 가문의 크리스찬 폰 코닉세그가 1994년 창업한 슈퍼카 제작 업체다. 2005년 세계에세 가장 빠른 차로 알려진 맥라렌 F1의 최고속도(시속 386.7Km)를 경신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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