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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 어워드'와 만난 'LG 시네마 3D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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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연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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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2.27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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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電 시네마 3D TV, 美독립영화 시상식 후원 및 출시행사

↑영화 '테이크 미 홈 투나잇'에 출연한 미셀 트라첸버그가 LG 시네마 3D TV를 보면서 신기해하고 있다.
↑영화 '테이크 미 홈 투나잇'에 출연한 미셀 트라첸버그가 LG 시네마 3D TV를 보면서 신기해하고 있다.
LG전자 (103,500원 ▲1,500 +1.47%)가 26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진행된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드(Independent Spirit Awards 독립영화 시상식)'에서 헐리우드 스타들에게 자사의 필름패턴 편광 안경식(FPR) 3D 패널이 적용된 '시네마 3D TV'를 선보였다.

'인디펜던트 스피릿 어워드'는 독립영화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미국 최대 독립영화 축제다. 이 시상식은 출품되는 영화의 뛰어난 작품성과 아카데미 시상식 하루 전에 열리는 전통 덕분에 미국뿐 아니라 전세계의 주목을 끌고 있다.

↑영화배우 벤 스틸러가 3D 안경을 쓰고 3월, 미국에 출시될 LG 시네마3D TV 신제품을 시연 후 느낌에 대해 말하고 있다.
↑영화배우 벤 스틸러가 3D 안경을 쓰고 3월, 미국에 출시될 LG 시네마3D TV 신제품을 시연 후 느낌에 대해 말하고 있다.
LG전자는 차세대 영화계를 대표할 감독과 배우를 발굴하는 이 영화제가 세계 3D TV 시장을 주도할 차세대 기술의 상징인 `시네마 3D TV' 이미지와 부합한다고 판단, 영화제 시상식을 후원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스타워즈'와 `아이언 맨' 등에 출연한 연기파 배우 사무엘 L. 잭슨과 니콜 키드먼, 제이미 폭스, 빌 머레이 등 헐리우드 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가볍고 눈이 편안한 3D 안경으로 `시네마3D TV'를 즐겨 청중들의 이목을 끌었다.

LG전자는 다음 달 미국에 `시네마3D TV'를 출시하고 상반기 중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갖춰 미국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영화배우 사무엘 L. 잭슨이 LG 시네마3D TV를 즐기고 있는 모습.
↑영화배우 사무엘 L. 잭슨이 LG 시네마3D TV를 즐기고 있는 모습.
박석원 LG전자 북미지역대표 겸 미국 법인장은 "미국소비자들의 75%가 1세대 셔터안경방식보다 가볍고 편안한 3D 안경과 어지럼증이 없는 시네마 3D TV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올해 이 제품의 선풍적인 인기몰이로 미국 3D TV 시장을 주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LG전자는 이날 참석 배우들과의 이벤트를 통해 차세대 독립영화 감독 양성을 목적으로 독립영화협회 FIND(Film Independent)와 공동으로 12만5000 달러의 기금도 조성했다.
↑한국계 영화배우 산드라 오가 LG전자가 차세대 독립영화 감독 양성을 목적으로  독립영화협회 FIND와 공동으로 조성한 기금행사에 참여한 후, LG시네마3D TV안경을 쓰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계 영화배우 산드라 오가 LG전자가 차세대 독립영화 감독 양성을 목적으로 독립영화협회 FIND와 공동으로 조성한 기금행사에 참여한 후, LG시네마3D TV안경을 쓰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배우 나탈리 포트만이 LG전자가 차세대 독립영화 감독 양성을 목적으로  독립영화협회 FIND와 공동으로 조성한 기금행사에 참여한 후,  인터뷰를 하고 있다.
↑영화배우 나탈리 포트만이 LG전자가 차세대 독립영화 감독 양성을 목적으로 독립영화협회 FIND와 공동으로 조성한 기금행사에 참여한 후, 인터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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