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할리데이비슨 27대 리콜 실시

머니투데이
  • 서명훈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1.03.01 11:0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할리데이비슨 27대에 대해 리콜이 실시된다.

국토해양부는 1일 기흥모터스에서 수입·판매한 할리데이비슨 3개 차종 27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리콜 대상 모델에서 연료펌프 등을 제어하는 전자장치(BCM)에 수분이 유입될 가능성이 있고 이 경우 오작동을 일으켜 주행 중 시동이 꺼질 수 있는 결함이 발견됐다.

리콜 대상은 지난해 6월23일부터 9월24일 사이에 제작된 이륜자동차 3개 차종(할리데이비슨 FLSTC, FLSTF, FLSTFB) 27대다.

해당 차량 소유자는 2일부터 기흥모터스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수리(개선된 전기 제어장치(BCM)로 교환)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자비로 수리를 한 소유자는 기흥모터스를 통해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개인공매도 '60일' 논란…기관 상환도 평균 60일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