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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개장]유가 진정…닛케이 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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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다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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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3.0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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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일본 증시는 상승 출발했다.

급등세를 보이던 유가가 진정되고 전날 발표된 미국 경제지표 호재로 작용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닛케이지수는 오전 9시39분 현재 전날보다 90.46(0.85%) 뛴 1만714.55로, 토픽스는 8.58(0.90%) 오른 959.85에 거래되고 있다.

그동안 낙폭이 컸던 은행주가 상승세다. 미쓰비시도쿄파이낸셜이 1.55%, 스미토모미쓰이와 미즈호 파이낸셜이 각각 1.9%, 1.8% 뛰었다.

혼다자동차와 닛산자동차는 각각 0.4%, 1.4% 올랐다. 소니와 파나소닉은 0.4%대 상승세다.

한편 신세이 은행은 크레디트스위스가 투자의견을 '시장수익률상회'로 제시한 영향에 7% 급등했다.

미쓰비시 중공업은 3% 상승세다. 미쓰비시가 니폰유센으로부터 200억 엔 규모의 계약을 수주했다는 니혼게이자이신문 보도의 영향이다.

국제 유가는 하락세다. 4월 인도 분 서부텍사스중질유(WTI)는 뉴욕 시간 외 거래에서 전일대비 0.4% 내린 배럴 당 96.5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엔/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0.15% 상승(엔 하락)한 81.92엔/달러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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